비전공자가 자주 막히는 지점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부트캠프를 온라인으로 듣더라도 장비와 공부할 공간이 필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노트북, 개발 도구, 오프라인 공간을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세 곳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KDT(K-디지털 트레이닝)는 정부가 디지털 분야 직무 훈련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개발·데이터·디자인 같은 IT 직무의 부트캠프를 국비로 들을 수 있어, 비전공자가 IT 취업을 준비할 때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