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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고 가세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코딩 교육!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7-31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는 와이즈코딩 러닝센터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도 우리나라의 코딩 교육의 현주소를 확인해 보고,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드릴까 합니다.

먼저 제가 찾아 본 신문 기사를 링크해 드릴께요~



출처: 조선일보  입력 2019.07.31 03:01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31/2019073100114.html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저는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부의 정원이 55명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과 이 중 절반 정도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야 코딩을 처음 접했다는 사실...
이것이 우리나라 코딩 교육의 현주소라는 점이 참으로 씁쓸했습니다.
또한, 시애틀의 코딩 교육 방법에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컴퓨터 교육을 일찍 시작하지 않으면 중고등 학생 때는 컴퓨터를 배우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컴퓨터 과정을 통합 시켜, 역사와 수학 같은 다른 과목에 코딩 교육을 자연스럽게 섞어 넣는 방식을 사용한다."는 에릭 퍼거슨 벨뷰교육청 교수·학습 담당자의 인터뷰 내용은 특히 와 닿았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의무적으로 코딩을 배우되 흥미를 잃지 않도록 조절하고, 코딩과 먼저 친해진 아이들은 고등학생이 되면 스스로 게임을 만들고, 대학생이 되면 인터넷 공룡이라 불리는 아마존에 취업이 되는 시애틀의 코딩 교육.


또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컴퓨터 교육을 하고,  초등학교 때는 코딩 입문 프로그램인 '스크래치'를 의무적으로 익히는 워싱턴 주의 벨뷰.
우리나라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이 되어서야 겨우 연 17시간을 배우는 데 비해, 최소 90시간이 주어지는 환경.



'IT 코리아'는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요?

디지털 시대가 시작되면서 '컴맹'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코맹'이라는 말과 함께 코딩을 모르면 뒤처질 수 밖에 없는 시대가 시작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컴퓨터 관련 기술은 우리 삶 곳곳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코딩에 대한 교육은 무척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코딩교육의 핵심은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와이즈코딩 러닝센터에서 강조하는 '재미'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겁없는 '코더(coder)'로 키우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재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컴퓨터 기술은 어렵고, 남자에게 더 적합하다'라는 편견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편견에서 벗어나 우리 아이들이 '코딩? 그거 쉽고 재밌어요.'라고 말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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